Tuesday, March 8, 2011

진맥방법의 실제

진맥방법의 실제



① 진맥시기
고전에는 이른 아침에 맥을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였으나

지금에 와서는 그리 쉽지 않은 일이고,

다만 진맥시에는 환자와 의자가 모두안정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정신적 흥분 상태에서는 올바른 맥진이 나타나지 않을뿐더러

오진을 하기가 쉬우므로 마음을 가라앉혀야 하며,

노동 후, 음주 후, 식사 후, 다툰 후 등은 피하여야 한다.


둘째, 잡념을 갖거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의자의 정신인 진중이 안되어

오진하기 쉬우므로 주변이 조용한 가운데 잡념을 버리고 임해야 한다.


세째, 환자에게 불안감을 줄만한 주위환경을 피해야 한다.



② 진맥시의 자세
이에 관한 의가들의 주장은 환자가 똑바로 앉아 팔을 심장높이로 앞으로 내밀든가,

바로 누워 손바닥을 위로 보게 하고 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의견으로는 환자가 바로 누워,

양손을 죽 펴 다리 쪽을 향해 몸 옆에 놓되

손바닥은 역시 위로 보게 하고 맥을 보아야 한다.


의자는 환자 옆에 바로 앉아

환자의 양손과 다리의 진맥점을 차례로 만져 나가야 하며,

고인들이 주장하는 대로 의자의 검지, 중기, 무명지를

나란히 촌구맥에 가로로 얹어놓고

검지는 촌,

중지는 관,

무명지는 척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의자의 엄지손가락을 촌구맥에 대고

태연(泰然)자리에서부터 촌,

경거(經渠)자리는 관,

열결(列缺)자리는 척 하는 식으로 옮겨대면서 보는 것이 좋다고 본다.

왜냐하면 의자의 손가락 길이가 틀리고

손가락마다 감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팔 길이에 따라 촌관척의 길이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한 손가락을 옮겨가면서 침 자리 위주의 맥을 보아야 정확할 수 있기 때문이다.



③ 장부의 허실판별
장부의 허실을 판별하는데는 비교법이 가장 효과적이다.

촌구맥상에서도 어느 부위의 맥이

다른 부위에 비하여 두드러지게 강하게 느껴지든가 약하게 느껴질 경우,

그 부위와 타 부위를 전체적으로 비교하여 보아야 하는데,

이때 의자의 손가락이 누르는 압력을 반드시 같게 하여야하며,

그렇게 하여 어느 장이나 부가 허하든가 실한 것이 발견되면

관련된 경락의 진맥처로 양손가락을 옮겨 확인하여야 한다.



이때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좌우맥의 강약을 비교하는 것이며

촌구맥에서 허한 것을 느꼈는데 확인 진맥에서 우측이 약하다면

이는 환자의 우측이 허한 것이고,



촌구맥에서 실하게 나타났는데 확인 진맥에서 좌우측이 강하게 느껴졌다면

이는 환자의 좌측이 실한 것이 된다.


예를 들면 촌구맥에서 좌관맥을 꾹눌러서 맥이 타 부위에 비하여 약하게 느껴져서

좌우 태충(太衝)혈 자리를 양손으로 똑 같은 힘으로 눌러 보아

좌측이 우측보다 약하여 잘 느껴지지 않았다면,

이는 이 환자의 맥은 좌 간허이며,

질병이 왼쪽으로 나타나고 통증 또한 좌측에 있다는 뜻이 된다.

Saturday, February 3, 2007

정통사암오행침구총론 정통사암오행침

사암침 관련 여타 책자



1. 사암도인침구요결

소곡 이재원 선생의 음양오행침구제요중에서 “병리 및 해설”만을 베꼈으나, 불완전하여 오류가 있는 외에도, 모 유명 인사가 증상과 치료법만 있는 음양오행의 원리, 4진법 등이 없는 이 책으로만 공부를 하여 진단과 치료법이 암호를 해독하는 것처럼 될 수 밖에 없으며, 일일이 다 외우거나 책을 떠나서는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가 없는 외에도 그 방법대로 치료를 하여도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2. 활투사암침법

310여쪽중에서 29쪽에 오류가 있슴.

기존의 한열 보사법은 모두 틀립니다. 정통사암오행침구총론의 한열 보사법만이 올바르고 정확합니다.

이 밖에도 다른 책들이 있으나 책에 나온 증상에 따른 처방대로 하여도 성과가 그리 좋지 않은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증상과 진단에 따라 천변만화한 처방을 무조건 증상이 같다고 하여, 단순히 천편일률적으로 적용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책에 나온 그대로 적용하는 방법으로 접근할 때엔 원칙을 무시한 변법이 되므로 당연히 결과가 좋지 않게 되고, 이 것이 사암침이 소문만큼 좋지 않다는 인상을 갖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나마 보법은 영수보사, 호흡보사 그리고 수법보사 등 잘 알려진 대로 하여 큰 문제가 없으나, 사법에 숨어 있는 비법을 모르고 치료를 함에 따라 오히려 사법이 보법으로 적용되어 효과가 반감되거나 또는 보법으로 치료한 효과를 무력화시키는 그러한 결과가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보법으로 자침한 것이 사법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96보사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물론 정확한 진맥을 못하면 처방 자체도 불가능한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사법 하나만 예를 들어도 수많은 한의사, 한의학 박사를 비롯하여 한의대 교수들까지도 모르는 비법이 10여초면 설명이 되고, 그 효과를 즉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진맥에 자신이 없는 분도 10여분간의 설명과 빠르면 한 달 늦어도 6개월 정도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질병의 종류에는 16만 7천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보다 많은 증상에 따른 처방을 일일이 다 암기할 수 없는 외에도, 처음 대하는 증상이 있는 환자 앞에서 또는 숨어서 책을 뒤적일 수는 없습니다. 책에 없는 증상도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지도 내용에 따라 정확한 맥진으로 침술은 물론 탕약 처방까지도 정확하게 됩니다.

아래의 문제들을 한 번 보시고 정확한 대답을 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1. 사법에서 강자극의 의미는 정확히 무엇인가?
2. 보법과 사법에서의 유침 시간은 각각 얼마가 되어야 하나?
3. 맥진중 부침지삭은 무엇을 뜻하며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
4. 1분당 맥박은 얼마가 되어야 하나? 또 1분당 맥박이 왜 중요한가?
5. 맥진시에 왜 두 손을 함께 써야 하나?
6. 증상과 맥진 결과가 상이할 때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
7. 환자는 뜨겁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차거나 또는 뜨겁지 않고 정상일 때엔 어떻게 하나?
8. 환자는 시리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오히려 따뜻하거나 정상일 때엔 어떻게 하나?
9. 비장이 허한 증상에 비정격을 써도 차도가 없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거듭 알려드립니다만 사암침의 전통의 계보는 사암 도인, 소곡 이재원 선생 그리고 사옥 김형관 선생(정통사암오행 침구학회 회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미주에서도 사옥 김형관 선생의 저서인 사암침구총론과 강의를 카세트 테이프 (24시간)를 이용하여 정통사암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여행중에도 쉽게 차 안에서 강의를 들으실 수 있도록 카세트 테이프로 되어 있습니다.

교재의 내용에서나 임상 적용에서의 질문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써 최단시간 안에 원하시는 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뜬 구름잡는 듯한 이론, 교재와 강의가 아닌 피부와 가슴에 와닿는,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모든 Know-How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중졸 정도의 학력자도 배울 수 있도록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기존 한의사들이나 한의대 교수들도 초보자와 함께 동시에 수강하면서도 흡족함과 세계 최고의 사암침의 자랑스러움과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원리와 Know How는 매우 간단합니다. 출발부터가 음양과 오행 이렇게 단 한가지입니다. 제가 만나 뵙고 대화를 했던 많은 분들의 사암침에 대한 의문점들은 음양 오행의 기본 원리를 무시한 상태에서 너무 복잡하게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사암도인침구요결의 증상과 처방중 어느 하나도 사암 정격, 승격, 발열, 퇴열 이렇게 하나만 쓴 것이 없습니다.

본 강의를 듣고 나면 왜 이렇게 처방이 나올 수 밖에 없었겠는지를 또 환자의 숨겨진 증상까지 미루어 짐작해낼 수 있게 됩니다. 마구 엉킨 실타래가 저절로 풀려 나오게 됩니다. 사암 도인과 같은 실력을 갖게 됩니다. 마치 바둑의 정석 중에서 맨 마지막 정석은 “여태까지 배운 정석을 모두 잊어라.”라고 하듯이 사암 도인의 정격, 승격, 발열, 퇴열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천변만화하는 치료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수술을 요하는 경추, 흉추 그리고 요추 디스크 관련 질병도 디스크가 재생이 되도록 하는 치료 비결도 포함되어 있읍니다. 디스크 전문 한 과목만 하시게 되드라도 명의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통사암침은 매우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언제나 둘이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강의 내용대로만 하면 무조건 낫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암 침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사암침술을 지도한 사람들이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거나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로부터 배운 내용중의 Know How를 감추고 지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 교재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정통사암오행침구총론 (사옥 김형관 선생 저)
소곡 이재원 선생 저서인 사암 음양오행 침구비결에 사옥 김형관 선생의 43년간의 임상 경험을 가미한 외에도, 모든 한자에 한글 토를 다는 등, 현 시대에 걸맞도록 정리하고 보완하였습니다.

2. 카세트 테이프 강의 (총 24 시간, 사옥 김형관 선생 직강)
사암오행침구총론에 나타나있지 않은, 사옥 김형관 선생의 43년간의 임상 경험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그대로 모두 포함하여, 선생님의 의문을 한꺼번에 풀어드리고 선생님의 명성을 드높임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극침 강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 사이트(www.5chim.com)를 한 번 방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안과 질환 및 시력 개선과 극침 요법
1979년 12월 국제침구학술대회때 사옥 김형관 선생께서 극침(棘針)을 공개 발표하였습니다. 극침 요법은 옛날부터 그 명맥이 전승되어 온 가전 비방이며 전통적인 민간 의술입니다. 극침은 철제가 아니고 식물제로서 그 표면이 극히 미세한 가시로 되어 있으므로, 극침요법의 미세출혈에 가장 적합합니다. 결막에 염증이 생겼거나 일반적 안질환에 눈을 직접 자극하지 않고, 상하안검을 사혈(瀉血)하여 상하안검 주위의 근육과 경락을 자극하여, 안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이 방법은 비약물 요법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효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백내장 및 녹내장 등의 초기 안질환, 안구건조증, 야맹증, 만성 결막염, 이유없이 눈물이 남, 밤만 되면 눈이 따가움 등의 눈에 관련된 모든 질병입니다. 특히 현대 의학으로써는 수술 또는 레이저 등의 눈에 물리적인 방법을 써야만 하나, 이 극침은 각종 안과 질환 치료와 동시에 노안, 근시, 난시 등의 시력까지 개선시키므로, 이 또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안전한 의술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성공률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이 침술은 사옥 선생이 30여년전 그 때 당시의 돈으로300만원을 들여서 전수를 받았습니다. 이 극침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뛰어납니다.
이 극침 하나만 갖고도 남가주의 모 한의사는 중앙일보에 전면 광고를 내면서 큰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교재를 구입하시는 즉시 제가 비결 요약집을 보내드립니다. 이 것만으로써도 그 즉시부터 정통사암침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하고 뛰어난 효과를 보시게 됩니다. 단 하루만 공부를 하셔도 바로 그 다음 날부터 90% 정도의 통증 환자 치료에 자신을 가지게 됩니다.

위의 교재로도 풀리지 않는 의문 또는 임상 적용에서의 의문 사항은 제가 국제 전화로써 3자 통화를 이용하여 사옥 김형관 선생과 직접 통화하시면서 답을 구할 수 있으시도록 해드립니다.

많은 시간, 경제적 부담, 정력을 쏟았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술에 유명한 인사들의 책, 강의, 교재 등으로부터 만족을 못 느끼고 오히려 사기당한 것처럼 느껴오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를 찾지 않는 한 앞으로도 그런 일들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문제는 그 동안에 선생님만 고통을 받으면 다행입니다만, 찾아오는 환자도 또 운영하고 계신 사업도 함께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업한지 1개월밖에 안 되든 40년이나 되든 마찬가지입니다. 한의업계에서는 진맥을 못하게 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동안의 제 경험에 의하면, 많은 한의사분들께서 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이유는 그 동안 하도 속아 왔고 또 실망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거짓말처럼 들릴 정도로 좋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처럼 들릴 정도로 좋은 것을 구태어 조금만 더 좋다고 낮춰서 말씀드릴 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서는 거짓말같이 좋다는 것을 진심으로 알게 되고 오히려 저에게 감사의 말씀들을 하시게 됩니다.

왜 수십여년의 임상 경험을 가진 한의사분들께서 정통사암침을 배우고 난 후에야 만족할 수 있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타산지석이라고 남의 산에 있는 돌로부터도 배울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 백두선생의 글

樂浪老夫施鍼歌 (낙랑노부시침가) 정통사암오행침

낙랑노부시침가 (해설)



鍼의 理致와 處方이 참으로 沈遠(심원)하고 미묘하니, 陰證(음증)과 陽證(양증)을 살펴서 補하고 瀉하여야 한다.



男子는 왼쪽이 陽이되고, 女子는 오른쪽이 陽이 된다.

午前은 陽이되고, 오후는 陰이된다.



남자는 鍼을 왼쪽으로 비비는게 補가되고, 여자는 鍼을 오른쪽으로 비비는것 補가된다.



비벼서 補하는것은 아홉數로 하고, 비벼서 瀉하는것은 여섯數로 한다.



비비는 법을 九三(구삼)과 六六으로 하는 것은 少陽, 少陰數이고,



또 九九와 六六으로 한것은 老陽, 老陰數인 때문이다.



十二正經의 五兪穴의 60穴 도합 66穴이 있는데 이 穴이 어느경맥에 있는지 찾을줄 알아야 한다.



왼쪽 손의 示指(시지)로 그 穴處(혈처)를 더듬어 찾아서 손톱으로 열번을 접인 다음에 오른손으로 鍼을 잡고 깊고, 낮음을 가려서 진중하게 찔러야 된다.



補하는 것은 천천히 깊게 찌르고, 瀉하는 것은 곧 바로 깊게 찔러서 얕게 침을 뽑아 내며, 손톱으로 누르고 침을 찌르는 것이 補가되고, 손톱으로 누르고 뽑는 것이 瀉가 된다.



가볍게 비비면 아프지 않으며, 급하게 비비면 몹시 아프다.



귀한 손님을 맞이하듯 극진히 곤경하는 마음으로 침을 찌르며, 맹수를 때려 잡듯 私(사)를 두지말고 下鍼한다.



鍼을 너무 급하게 찌르면 血을 상하고, 鍼을 너무 급하게 뽑으면 氣를 傷(상)한다.



針의 끝을 경락의 流注에 따라 隨(수)하는 것은 補가되고, 迎(영)하는 것은 瀉가 된다.



補하는 것은 九九數로 비비고 鍼을 뽑고 침구멍을 눌러두나, 瀉하는 것은 六六數로 비비고 鍼구멍을 누르지 않는다.



鍼을 뺀 자리에 피가 나오면 마땅히 막아야 되나, 瀉하는 것은 鍼을 뺀 구멍을 누르지 않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밥 먹기 전이나 후에는 鍼을 놓지 말라. 鍼을 놓은 즉 정신을 잃고 쓸어져 깨어나지 않는 수가 있다.



밥 먹기 전에는 胃가 비어 있고, 밥을 먹은 즉후에는 胃가 實하다.



정신을 잃고 쓸어진 즉시는 겁먹지 말라, 足三里를 補하면 곧 깨어난다.



정신을 잃고 쓰러져 얼른 깨어나지 않을때는 미음 같은것을 먹여야 한다.



돌아가는 기미를 보아 和(화), 즉 고르게 하는 것은 군인을 지휘하는 用兵者의 권모술수를 갖추어야 한다.



병이 좌측에 있거든 우측에 刺鍼하고, 病(병)이 우측에 있거든 촤측에 刺鍼하라.



子午流注補瀉法(자오유주보사법)을 論하지 말라. 舍岩經(사암경)이 가장 좋으니라.



이상의 法을 명심하고 잊어버리지 말라, 일러준 대로 따라하면 크게 功效할 것이다.



樂浪城의 서쪽에 사는 늙은 지애비는 별로 대단치도 않는것을 노래로하여 알리노라.

사암침의 위력 - 두통, 만성소화불량, 중풍,코막힘 정통사암오행침

두통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백회, 풍지, 풍문, 합곡, 곡지등등의 경혈에 침(鍼)을 놓는



대신 사암침 처방중에 담경(膽經)을 사(瀉)하는 처방,



즉 상양(商陽), 규음(竅陰)을 補하고, 양곡(陽谷), 양보(陽輔)를 瀉하는 鍼을 놓아보기를



권한다.



상양을 補하기 위해서는 몸 통쪽을 향하여 비스듬히 찌르고, 규음을 補하기위해서는 발



끝쪽으로 비스듬히 찔러야 補의 方法으로 찌르는 것이며, 양곡을 瀉하기 위해서는 손 끝



쪽으로, 양보를 瀉하려면 몸 통쪽으로 찔러야 옳은 方法이 될 것이다.





만성소화불량으로 속이 답답하고, 위통을 호소하는 환자에게는 비(脾)를 補하는 처방인



소부(少府), 대도(大都)를 補하고, 대돈(大敦), 은백(隱白)을 瀉하는 처방을



위와 같은 보사(補瀉)의 方法을 利用해 놓아 볼 것을 권한다.





두통과 소화불량등의 환자라면 늦으면 다음날, 빠르면 침(針)을 빼자마자



바로 그자리에서 상태의 완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중풍(中風)의 경우 왼쪽마비 되었으면 간(肝)을 補하는 처방, 오른쪽이 마비 되었으면,



폐(肺)를 補하는 처방, 입을 꽉 다물고 목구멍에서 담(痰)이 끊는 소리가 나면 비(脾)를



補하는 처방, 등이 앞쪽으로 휘어져 못 움직이면 폐(肺)를 補하는 처방, 온 몸마디마디가



쑤시고 아프면 담(膽)을 補하는 처방을 쓴다.





코가 막힌 증상은 폐(肺)가 차서 온것으로 보고, 폐(肺)를 補하는 처방을 쓴 반면, 코에서



피가 나는것은 위(胃)의 열(熱)로 인한 것으로 보고 위(胃)를 瀉하는 처방을 썻으며, 코



에서 피가 섞여 나면 비(脾)가 傷해 온 것으로 비(脾)를 補하는 처방을 그리고 코속에 살



이 생겨 콧구멍을 막는것은 신(腎)이 상(傷)해 온 것으로 腎을 補하는 처방을 쓴다.





사암오행침(舍岩五行鍼) 맥진방법(脈診方法)은 좌우촌관척(左右寸關尺)의 6장6부의 12



경 허실(虛實)을 보는 맥진법을 사용한다.

사암침구요결 긴급처방 정통사암오행침

긴급처방 (사암침구요결에서)



㉠화색(華色)을 먼저 살펴 오행으로 미루어 짐작하고 ; 顔色(이마, 왼쪽볼, 오른쪽볼, 턱),

瓜甲色(손톱색),

口脣色(입술색), 피부색(상태), 머리색(상태)

㉡눈의 흰창이 빨간색 ; 百會穴 * 피를 뺀다.(혹은가운데손가락끝에서)

㉢졸도, 인사불성 ; 십선혈(十宣穴) * 피를 뺀다.

㉣침을 줄줄 흘린다 ; 팔사혈(八邪穴) * 피를 뺀다.

㉤배꼽아래, 위를 만져보고 관장을 시킨다(心瀉法).

㉥쪽바람으로 입이 돌아간 것은(편풍구와) 肝實에 心實이 합세한 것이니 심포의 화혈(勞宮;相火,火) 補와 심의 화혈(少海;火,水)을 瀉한다.(둘다 심사방에 속한다.)

㉦입과 눈이 돌아간 것은(구안쾌사) 肝虛에 心實이 합세한 것이니 少海(火,水)補, 然谷(水,火)瀉

㉧肝實로 惡寒을 만나 심하게 추위를 느낄때 寒熱補瀉로 陰谷(水水)補, 太衝(木土)瀉 (땀을

흘리면 옷을 벗긴다)

㉨脈으로 체질을 정확히 조사하여 기본처방을 행하며 진료를 계속한다.

이후 氣의 흐름이 원활 하도록 관절운동을 보강케 지시한다.

㉩두통 ; 심포(心包)의 화혈(勞宮)과 심(心)의 수혈(少海)을 瀉한다.

㉪피부의 일부에 적색 얼루레기가 나타나는 證에는 金을 補하기위해 모든 火經을 모두 瀉하는 처방을 취하므로 魚際, 陽谷, 勞宮, 支溝, 少府, 陽溪, 大都, 行間, 海溪, 陽輔, 昆崙의 11개 火穴을 瀉하나. 腎의 火穴은 하지말라.

㉫밤눈이 어두우면 ; 간(肝)보(補) 처방

㉬귀에서 소리가 나면 ; 방광보(補)처방

㉭귀가 먹으면 ; 신(腎)보(補)처방

㉮코가 막히거나 말을 못한다 ; 폐(肺)보(補)처방

㉯목구멍이 한쪽만 부어 오른다 ; 간(肝)보(補)처방

㉰목아지 멍울 ; 대장보(補)처방

㉱뼈마디가 물어 뜯는 것 같이 아픈것은 腎虛(골다공증)니 腎補로 經渠(金金)補하고 太白(土土)瀉해야하나 일종의 痛風에 의한 것이니 木瀉金補 처방으로 經渠補, 大敦瀉로한다.

㉲토사각란으로 이미 사망 했더라도 가슴에 더운 기만있거든 太衝木土, 三里土土를補하고, 合谷金本을瀉하라.

㉳모든 딸국질은 대장보 처방을 써야하나 오랜 투병 후 에 나는것은 심보처방을쓴다.

㉴五十肩에는 二間金水, 陽谷火火補한다.

㉵요통(腰痛)에는 委中水土, 三里土土, 昆崙穴水火을 鍼한다

사암도인(舍岩道人) 침구요결(鍼灸要訣) 원서(原序)

개문천지개벽(蓋聞天地開闢)에 조분산천지기(肇分山川之氣)하고,
인시물자(人始物資)에 극배동정지형(克配動靜之形)이라.
동서(東西)는 일월(日月)이요, 남북(南北)은 성신(星辰)이라.
양의일묘운어용화(兩儀一妙運於龍畵)하고 오행(五行)이 병행어귀명(?行於龜銘)이라.
사상(四象)이 득로(得路)하고 팔괘종령(八卦從令)이라.
기수현어백일(氣雖懸於白日)이나 이필빙어현명(理必憑於玄冥)이라.
유현사지의강(由賢士之宜講)이니 기우부지감촌(豈愚夫之敢忖)가 부기부어인자(夫氣賦於人者) 유백해구규(有百骸九竅)하고,
형착어병자(形着於病者) 유천사만영(有千邪萬靈)이라.
근골맥락(筋骨脈絡)은 변화무궁(變化無窮)이오, 생왕휴곤(生旺休困)은 운행불정(運行不停)이라.
시고(是故)로 고인(古人)이 복보사지리(卜補瀉之理)에 유기리의(有其理義)나 무기사(無其辭)러니 후철(後哲)이 저온량지서(著溫凉之書)하여 전어후(傳於後)하고 이행어세(而行於世)로다.
황기(黃岐)는 시약석지문답(試藥石之問答)하고 화편(華扁)은 수침구지전칙(垂鍼灸之典則)이라.
입군신좌사(立君臣佐使)하여 이치한열(以治寒熱)하고 용보사영수(用補瀉迎隨)하여 이구한랭(而救寒冷)이라.
체작삼재지동량(體作三才之棟樑)하고 혈위오행지문정(穴爲五行之門庭)이라.
포일신지허실(布一身之虛實)하고 심칠정지부침(審七情之浮沈)이라.
의자(醫者)는 의야(意也)니 어심필응(於心必應)이오, 병자(病者)는 허야(虛也)니 유수시령(唯手是聆)이라.
한랭상승(寒冷相升)은 유폐신지흑백(由肺腎之黑白)이오 풍화호동(風火互動)은 작간심지홍청(作肝心之紅靑)이라.
습장류어비원(濕長流於脾原)하고, 열항선어흉국(熱恒煽於胸局)이라.
담필생자(膽必生者)는 소장야(小腸也)오, 비가산자(脾可産者)는 폐경(肺經)이라.
삼초(三焦)는 산거(散居)하고 방광(膀胱)은 함암(咸)이라.
인기혈귀어임맥(引氣血歸於任脈)에 이기회합오행(二氣會合五行)이라.
목무보어화자(木無補於火子)에 심병(心病)이 자전(自)이오, 토관익어수신(土官溺於水臣)에 신필회성(腎必回醒)이라.
억서관지금기(抑西官之金氣)에 간담(肝膽)이 안온(安穩)이오, 세동장지목부(洗冬將之木賦)에 비위하령(脾胃遐齡)이라.
간위동방(肝位東方)에 신수생이폐수극(腎受生而肺受克)이오, 심거남향(心居南鄕)에 북수극(北受克)이 동수생(東受生)이라.
상생자(相生者)는 가보(可補)오, 상극자(相克者)는 필사(必瀉)이며 허가보(虛可補)요,
실가사(實可瀉)니 신의지병가견호(信醫之病可見好)로되 귀지언(鬼之言)은 막청(莫聽)하라.

---사암(舍岩)

【해설】

들으니 천지(天地)가 개벽(開闢)함에 산천지기(山川之氣)가 비로소 나뉘고 인물(人物)이 비로소 남에 동정지형(動靜之形)이 능히 배합(配合)되었도다.
동서(東西)는 일월(日月)이요, 음양(陰陽)은 용마(龍馬)의 그림에 묘(妙)하게 운행(運行)되어 보이고, 오행(五行) 또한 신령(神靈)스런 거북의 새김에 아울러 운행(運行)되어 보이며, 사상(四象)이 길을 얻으니 팔괘(八卦)가 좇아 나뉘어 지도다.

기(氣)는 백일하(白日下)에 드러나 있지만 이치는 가운데에 의지하나니, 현명한 선비의 강의로 말미암음이 마땅할지언정 어찌 어리석은 사내가 감히 헤아리겠는가 무릇 기(氣)가 사람에게 부여된 것으로 백해구규(百骸九竅)가 있고, 형상이 병(病)에 무궁하고 생(生)‧왕(旺)‧휴(休)‧곤(困)은 운행(運行)이 불규칙하도다.
이런 연고로 보사(補瀉)의 이치를 올바로 전하는 바없더니 후에 현명한 사람이 훌륭한 책을 만들어 후대에 전하므로써 세상에 행해지게 되었다.

황제(黃帝)·기백(岐伯)께서는 약석(藥石)에 대한 문답을 시도해 주셨고, 화타(華)와 편작(扁鵲)께서는 침구(鍼灸)의 법칙(法則)을 드리워 주시니, 군신좌사(君臣佐使)를 세워 한열(寒熱)을 치(治)하고 보사영수(補瀉迎隨)를 이용하여 한랭(寒冷)을 구하도다.
몸은 삼재(三才)의 동량(棟梁)을 만들고 혈(穴)은 오행(五行)의 문정(門庭)이 되나니, 일신(一身)의 허실(虛實)을 널리 관찰하고 칠정(七情)의 부침(浮沈)을 깊이 살펴야 한다.

의(醫)라는 것은 의(意)이니 심중(心中)에 반드시 응(應)해야 할 것이오, 병(病)이라는 것은 허(虛)라는 뜻이니 오직 손만이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다.

한랭(寒冷)이 상승(相升)함은 폐(肺)와 신(腎)의 흑백(黑白)을 말미암음이요, 풍화(風火)가 서로 동(動)함은 간(肝)과 심(心)의 홍청(紅靑)으로써이며, 습(濕)은 비원(脾原)에 널리 흐르고 열(熱)은 항상 가슴에 성하도다.

담(膽)이 반드시 생(生)하는 것은 소장(小腸)이요, 비(脾)가 가히 생산(生産)하는 것을 폐경(肺經)이라.
삼초(三焦)는 흩어져 머물고, 방광(膀胱)은 모여서 성하니 기혈(氣血)을 이끌어 임맥(任脈)에 돌아감으로써 두 기운이 오행(五行)과 회합(會合)하도다.
목(木)이 화(火)에 보(補)해주는 것이 없을 때에 심병(心病)이 스스로 낫고,
토관(土官)이 수신(水臣)에 빠지면 신(腎)이 회성(回醒)하고, 서관(西官)이 금기(金氣)를 억제해 주면 간담(肝膽)이 편안해지고,
목(木)이 평해 주면 비위(脾胃)가 건전 장수케 되리라.
간(肝)이 동방(東方)에 제 위치를 바로 잡음에 신(腎)은 생(生)함을 받고,
폐(肺)는 극(克)함을 받으며, 심(心)이 남향(南鄕)에 거(居)함에 북수극(北受克)이 동수생(東受生)이라.
상생자(相生者)는 가히 보(補)함이요, 상극자(相克者)는 반드시 사(瀉)하며, 허(虛)는 가히 보(補)하고 실(實)은 가히 사(瀉)하니,
의원(醫院)에서 병(病)을 치료(治療)함은 가히 좋은 결과(結果)를 볼 수 있으리라는 말은 믿을 수 있으되, 귀신의 말은 듣지 말라.

사암결교징(舍岩訣校徵)(이재원씨(李在元氏) 소론의거(所論依據))



본서(本書)의 대한 참고 문헌으로는 아직 이렇다 할만한 발견은 없으나 현재 부산에서 사학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행보사법(五行補瀉法)을 전수하고 있는 사계(斯界)의 원로(元老) 이재원선생(李在元先生)의 논문(論文)이 일본(日本)에서 발행(發行)되는 의도(醫道)의 일본(日本)·(피국(彼國) 소화(昭和) 30년 11월 1일 발행 제14권 11호)지 제1면에 발표되었음을 읽은 일이 있을 뿐이다.
그런데 이씨의 소론에 의하면 지난 1947연에 92재로 사거(死去)하 팔목옹(八木翁)이 오행보사법(五行補瀉法)과 현재 실존 인물로 유곡(柳谷), 본간(本間) 양씨(兩氏)가 서구제국(西歐諸國)에까지 적극 선전하고 있는 오행보사법(五行補瀉法)은 모두 오랜 옛날 천하에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우리 사암결(舍岩訣)을 수입해다가 피국고유학설(彼國固有學說)인양 가장한 것으로 표절(剽竊)의 혐(嫌)이 불무(不無)하다 하였다. 이씨는 존경하는 학자이니 허언이 없을 것이다.

음양오행(陰陽五行)에 의한 침(鍼)의 원리(原理)

음양오행(陰陽五行)에 의한 침(鍼)의 원리(原理) (1)

앞의화리(火理)에서얻은처방표에따라체질에따른필요한氣를받아드리기위해애타게기다리며열려(크다)있다는經絡의穴은무엇이며어떻게자침(刺針)할것인가?

1) 12경락의오행혈(五行穴)...舍岩의鍼灸要訣과東醫寶鑑鍼灸편에서

五行穴의음경(陰經)

經洛


陰經


木(井)


火(榮)


土(兪)


金(經)


水(合)

手太陰


肺經

(金)


소상(少商)

1030


어제(魚際)

2030


태연(太淵)

2023


경거(經渠)

3030


척택(尺澤)

3035

手少陰


心經

(火)


소충(少衝)

1013


소부(少府)

3035


신문(神門)

3077


영도(靈道)

3033


소해(少海)

3033

手厥陰


心包經

(火)


중충(中衝)

1031


노궁(勞宮)

3063


태능(太陵)

6073


간사(間使)

3055


곡택(曲澤)

3073

足太陰


脾經

(土)


은백(隱白)

1030


대도(大都)

3073


태백(太白)

3073


상구(商丘)

3073


음능천(陰陵泉)

5070

足少陰


腎經

(水)


용천(湧泉)

3030


연곡(然谷)

3033


태계(太谿)

3073


복류(復溜)

3035


음곡(陰谷)

4073

足厥陰


肝經

(木)


대돈(大敦)

3103


행간(行間)

3103


태충(太衝)

3103


중봉(中封)

4073


곡천(曲泉)

3063

五行穴의양경(陽經)

經洛


陽經


金(井)


水(榮)


木(兪)


火(經)


土(合)

手陽明


大腸經

(金)


상양(商陽)

1013


이간(二間)

3033


삼간(三間)

3033


양계(陽谿)

3073


곡지(曲池)

5073

手太陽


小腸經

(火)


소택(少澤)

1021


전곡(前谷)

2033


후계(後谿)

1023


양곡(陽谷)

2033


소해(小海)

2073

手少陽


三焦經

(火)


관충(關衝)

1031


액문(液門)

2031


중저(中渚)

2033


지구(支溝)

2037


천정(天井)

2037

足陽明


胃經

(土)


여태(勵兌 )

1011


내정(內庭)

3203


함곡(陷谷)

5073


해계(解谿)

5053


삼리(三里)

8107

足太陽


膀胱經

(水)


지음(至陰)

2053


통곡(通谷)

2053


속골(束骨)

3053


곤륜(崑崙)

5105


위중(委中)

5070

足少陽


膽經

(木)


규음(竅陰)

3033


협계(俠谿)

3033


임읍(臨泣)

2053


양보(陽輔)

5073


양능천(陽陵泉)

6107

* 숫자의첫숫자는鍼의깊이(分),; 환자(남자는왼손, 여자는오른손)의가운데손가락안쪽둘째마디거리

를 1寸(촌)으로한다.( 1寸=12分, 1分은대략 2 mm정도 )

둘째, 셋째숫자는머무르는呼吸의길이(呼), 환자의들여마시는호흡의회수

넷째숫자는뜸(灸)의수(壯); 0은뜸을할수없는穴(우리몸의 365혈중뜸을못하는穴이 52,

鍼하면안되는穴 33)

* 대부분의한의서에보면일년이 365일이므로사람의뼈도 365개이고, 혈도 365개라하여수지침에서까지 365혈을찾으려애쓰나실제사람의뼈는머리뼈(33개; 어린애두개골에콩을채우고물에담가놓으면 33개로나누어진다.), 팔뼈(32x2=64), 다리뼈(31x2=62),가슴뼈(28), 등뼈(28; 경추7, 흉추12, 요추5, 천추3~6, 미추1)로이루어져있다.

* 12經의每經이五穴을얻으니나는곳이정(井; 所出爲井)이되고, 흐르는곳이영(榮; 所溜爲榮)이되고, 注하는곳이유(兪; 所注爲兪)가되고, 행하는곳이경(經; 所行爲經)이되며, 모여드는곳이합(合; 所入爲合)으로井, 榮, 兪, 經, 合이손에서는손끝에서시작하여팔굽을넘지않고, 발에서는발끝에서시작하여무릅을지나지않는것이다. (동의보감)

陰經(음경)은木(목)에서시작하여손바닥이나발바닥을거쳐안쪽에있고, 陽經(양경)은金(금)에서시작하여손등이나발등을거쳐바깥쪽에있다.

2). 五行穴의 가나다순서

* 가部

간사(間使)=手厥陰心包相火經의金穴

경거(經渠)=手太陰肺金經의金穴

곡천(曲泉)=足厥陰肝木經의水穴

곡지(曲池)=手陽明大腸金經의土穴

곡택(曲澤)=手厥陰心包相火經의水穴

곤륜(崑崙)=足太陽膀胱水經의火穴

규음(竅陰)=足少陽膽木經의金穴

관충(關衝)=手少陽三焦相火經의金穴

* 나部

내정(內庭)=足陽明胃土經의水穴

노궁(勞宮)=手厥陰心包相火經의火穴

* 다部

대도(大都)=足太陰脾臟土經의火穴

대돈(大敦)=足厥陰肝木經의木穴

* 바部

복류(復溜)=足少陰腎臟水經의金穴

* 사部

삼간(三間)=手陽明大腸金經의木穴

삼리(三里)=足陽明胃土經의土穴

상구(商丘)=足太陰脾臟土經의金穴

상양(商陽)=手陽明大腸金經의金穴

소부(少府)=水少陰心臟火經의火穴

소상(少商)=手太陰肺金經의木穴

소충(少衝)=手少陰心臟火經의木穴

소택(少澤)=手太陽小腸火經의金穴

소해(少海)=手少陰心臟火經의水穴

소해(小海)=手太陽小腸火經의木穴

속골(束骨)=足太陽膀胱水經의木穴

신문(神門)=手少陰心臟火經의土穴

* 아部

양계(陽谿)=手陽明大腸金經의火穴

양곡(陽谷)=手太陽小腸火經의火穴

양능천(陽陵泉)=足少陽膽木經의土穴

양보(陽輔)=足少陽膽木經의火穴

액문(液門)=手少陽三焦相火經의水穴

어제(魚際)=手太陰肺金經의火穴

여태(勵兌 )=足陽明胃土經의金穴

연곡(然谷)=足少陰腎臟水經의火穴

영도(靈道)=手少陰心臟火經의金穴

용천(湧泉)=足少陰腎臟水經의木穴

위중(委中)=足太陽膀胱水經의土穴

은백(隱白)=足太陰脾臟土經의木穴

음곡(陰谷)=足少陰腎臟水經의水穴

음능천(陰陵泉)=足太陰脾臟土經의水穴

이간(二間)=手陽明大腸金經의水穴

임읍(臨泣)=足少陽膽木經의木穴

* 자部

전곡(前谷)=手太陽小腸火經의水穴

중봉(中封)=足厥陰肝木經의金穴

중저(中渚)=手少陽三焦相火經의木穴

중충(中衝)=手厥陰心包相火經의木穴

지구(支溝)=手少陽三焦相火經의火穴

지음(至陰)=足太陽膀胱水經의金穴

* 차部

척택(尺澤)=手太陰肺金經의水穴

천정(天井)=手少陽三焦相火經의土穴

* 타部

태계(太谿)=足少陰腎臟水經의土穴

태능(太陵)=手厥陰心包相火經의土穴

태백(太白)=足太陰脾臟土經의土穴

태연(太淵)=手太陰肺金經의土穴

태충(太衝)=足厥陰肝木經의土穴

통곡(通谷)=足太陽膀胱水經의水穴

* 하部

함곡(陷谷)=足陽明胃土經의木穴

해계(解谿)=足陽明胃土經의火穴

행간(行間)=足厥陰肝木經의火穴

협계(俠谿)=足少陽膽木經의水穴

후계(後谿)=足太陽小腸火經의木穴

* 기타경락과혈, 기타

* 독맥(督脈);회음부에서시작하여뒤등을거처윗니중심잇몸까지

백회(百膾; 金), 풍부(風府; 水), 아문(?門; 木), 신도(神道; 火), 요유(腰兪;

* 임맥(任脈); 회음부에서시작하여배꼽을거처아랫니중심잇몸까지

단전(丹田; ), 중완(中脘; 火), 단중(月亶中; 土), 천돌(天突; 金), 장(承漿; 水)

* 십선혈(十宣穴); 열손가락끝에손톱과 2~3mm위치

* 팔사혈(八邪穴); 다섯손가락의뼈사이로양손에大都, 上都, 中都, 下都.

* 단전(丹田); 발목끝인뒤꿈치에서손을들고손목까지길이의반이배꼽아래한치반이되는점: 앞에서본사람의상하좌우대칭점(田).

* 백회(百會); 머리를위에서본전후좌우대칭점(田). (양쪽귀머리를이은중심점)



지금까지전해내려오는논리로서왜手三陰穴의세가지經絡만인체와분리된장기(臟器)처럼無通穴의通路가머리까지도달하지않은것인지?

[숨골을거쳐눈에까지이르러야할것이다. 왜냐하면이것들만목을베어도되는것이아닌것이그첫째이유이고, 기능이있는곳에는오행이함께하는것이두번째이유로서눈(木)은火(心臟)의母이고金(肺)은木의官이며相火(心包)는風(木)과對待관계로서칠정(七情)의변화에따라제일먼저나타나는곳이눈(目)이기때문이다.]

음양오행(陰陽五行)에 의한 침(鍼)의 원리(原理)(2)

1) 五行에따른보사침혈(補瀉鍼穴)

12經


補處方


瀉處方

補鍼穴


瀉鍼穴


補鍼穴


瀉鍼穴

他經*2


自經*1


他經


自經


他經


自經


他經


自經



肺經




太白

(土,土)-


太淵

(金,土)-


少府

(火,火)-


魚際

(金,火)-


少府

(火,火)-


魚際

(金,火)-


陰谷

(水,水)-


尺澤

(金,水)-



大腸經




三里

(土,土)+


曲池

(金,土)+


陽谷

(火,火)+


陽谿

(金,火)+


陽谷

(火,火)+


陽谿

(金,火)+


通谷

(水,水)+


二間

(金,水)+



胃經




陽谷

(火,火)+


解谿

(土,火)+


臨泣

(木,木)+


陷谷

(土,木)+


臨泣

(木,木)+


陷谷

(土,木)+


商陽

(金,金)+


勵兌

(土,金)+



脾經




少府

(火,火)-


大都

(土,火)-


大敦

(木,木)-


隱白

(土,木)-


大敦

(木,木)-


隱白

(土,木)-


經渠

(金,金)-


商丘

(土,金)-



心經




大敦

(木,木)-


少衝

(火,木)-


陰谷

(水,水)-


少海

(火,水)-


陰谷

(水,水)-


少海

(火,水)-


太白

(土,土)-


神門

(火,土)-



小腸經




臨泣

(木,木)+


後谿

(火,木)+


通谷

(水,水)+


前谷

(火,水)+


通谷

(水,水)+


前谷

(火,水)+


三里

(土,土)+


小海

(火,土)+



膀胱經




商陽

(金,金)+


至陰

(水,金)+


三里

(土,土)+


委中

(水,土)+


三里

(土,土)+


委中

(水,土)+


臨泣

(木,木)+


束骨

(水,木)+



腎經




經渠

(金,金)-


復溜

(水,金)-


太白

(土,土)-


太谿

(水,土)-


太白

(土,土)-


太谿

(水,土)-


大敦

(木,木)-


湧泉

(水,木)-



心包經




大敦

(木,木)-


中衝

(相,木)-


陰谷

(水,水)-


曲澤

(相,水)-


陰谷

(水,水)-


曲澤

(相,水)-


太白

(土,土)-


太陵

(相,土)-



三焦經




臨泣

(木,木)+


中渚

(相,木)+


通谷

(水,水)+


液門

(相,水)+


通谷

(水,水)+


液門

(相,水)+


三里

(土,土)+


天井

(相,土)+



膽經




通谷

(水,水)+


俠谿

(木,水)+


商陽

(金,金)+


竅陰

(木,金)+


商陽

(金,金)+


竅陰

(木,金)+


陽谷

(火,火)+


陽輔

(木,火)+



肝經




陰谷

(水,水)-


曲泉

(木,水)-


經渠

(金,金)-


中封

(木,金)-


經渠

(金,金)-


中封

(木,金)-


少府

(火,火)-


行間

(木,火)-

*; 自經이란각경락에속하는오행혈

*; 他經이란각自經의오행혈과같은경락의오행혈

*; (경락,오행혈)± ; ±윗첨자는음경락과양경락을표시한다.

*; 앞의 12경락의오행혈참조

예제; 폐보처방

폐(肺)가 오행에서 金이므로 金을 補하려면 相生相剋의 補瀉법칙에의해

金의 母인 土를 補하고 金의 官인 火를 瀉해야하므로

自經인 (金, 土)의 太淵을 補하고, (金, 火)의 魚際를 瀉하며

他經인 (土, 土)의 太白을 補하고, (火, 火)의 少府를 瀉한다.

여기서 자경(自經)과 타경(他經)이라는것은 씨앗에 비유하면 씨앗자체가 오행을 일으켜 세우는 것은

자경에 해당하고주위환경(오운육기)에 의한 씨앗의 오행(火)을 일으켜 세움은 타경에 의한 것이다.

즉, 씨앗자체는 오행이 살아 있어 미미한 自火(유전인자; 火氣)가 살아있다가 계절이 바뀌어 봄이 되면

외부에서 강력한四象의 土氣(濕,溫), 金氣(燥,?), 水氣(寒), 木氣(風)의 不及이 균형을 갖추어 감으로 씨앗에

火氣를 일으켜 세우도록 부추기면, 씨앗내부에서 내부사상이自火를 일으켜 세우므로 새싹이트기

(중력반대방향의힘인火氣의생성이) 시작하고 다시 오행이 활발히 변화를 거듭하는 과정

(不及이균형을맞추어가는)이 살아가는 과정인것이므로 불균형을 일으켜 세우는데는 他經이 먼저이고

自經이 다음으로 침으로 치료할때도 씨앗이 싹을 틔울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 주는것이 선(先)과

후(後)의 이치이다.

手足


12 經絡補瀉(五行補瀉; 一名舍巖補瀉)


刺鍼穴處數






[足±]


木의補처방...(金瀉水補)


1


3

木의瀉처방...(金補火瀉)


2


2

[手±]


火의補처방...(水瀉木補)


2


2

火의瀉처방...(水補土瀉)


2


2

[足±]


土의補처방...(木瀉火補)


1


3

土의瀉처방...(木補金瀉)


1


3

[手±]


金의補처방...(火瀉土補)


3


1

金의瀉처방...(火補水瀉)


3


1

[足±]


水의補처방...(土瀉金補)


1


3

水의瀉처방...(土補木瀉)


0


4


그러므로 위의결과는 아래표와 같이 經絡의 穴處에 따라 手足이 3:1이지만 火의 처방은 中心-火로서 양쪽에

공평하게 手:足=2:2이며 火를 瀉해야하는 木의 瀉처방도 手:足=2:2이나 火를 補해야하는 水의 瀉처방은

手:足=0:4가된다.



5)刺鍼法

먼저 자침(刺鍼)의 깊이, 유침(留鍼)의 정도, 보사(補瀉)판단, 혈(穴)의 선후(先後), 혈의위치 선정이 결정되면

(1) 病이 있는 반대편에 刺鍼하라.

(2) 鍼이란 妙한 이치를 가지고 있으니 陰陽을 살펴서 補하고 瀉하라. 경락의 流注방향은 “대-한민국“하고

두손을 들었을때 陽經은 손끝에서 부터 아래로 흐르고 陰經은 발끝에서 부터 위로흐른다.

(3) 남자는 왼쪽이 陽이고 여자는 오른쪽이 陽이된다.

(4) 왼손으로 穴處를 찾아서 손톱으로 적이기를 열번한후에 (열려있는혈찾기)

(5) 오른손에 鍼을 가지고 얕고 깊음을 알아 신중히 찌르데 貴한 손님을 대하듯 공경하고 맹수를

때려잡듯 私를 두지말라.

(6) 밥먹기前(胃가空하고)이나 後(胃가實하여)에 鍼을주지마라.

昏倒 하는 수 가 있다.

(7) 昏倒한 즉시에는 겁내지 말라 三里(土土)를 補하면 곧 깨어난다.

(8) 鍼을 經絡따라 補하는 건 隨하고 瀉하는 건 迎한다.

(9) 下鍼하기를 急히 하면 血을 傷하고 出鍼하기를 急히 하면 氣를 傷한다.

(10) 살살비비면 아프지 않고 급히 비비면 아프다.

(11) 補하는데 비비는 방법은 九九數(엄지손가락으로 9을쓰듯)로 하고 瀉하는데 비비는 방법은

六六數(엄지손가락으로 6을쓰듯)로한다.

99數(補法) 66數(瀉法)

6)한열보사침혈(寒熱補瀉鍼穴)

12經


寒證處方(따뜻하게)


熱證處方(차갑게)

補鍼穴


瀉鍼穴


補鍼穴


瀉鍼穴

自經


他經


自經


他經


自經


他經


自經


他經

肺經


魚際


少府


尺澤


陰谷


尺澤


陰谷


少府


魚除

大腸經


陽谿


陽谷


二間


通谷


二間


通谷


陽谷


陽谿

胃經


解谿


陽谷


內庭


通谷


內庭


通谷


陽谷


解谿

脾經


大都


少府


陰陵泉


陰谷


陰陵泉


陰谷


少府


大都

心經


少府


然谷


少海


陰谷


少海


陰谷


少府


然谷

小腸經


陽谷


崑崙


前谷


通谷


前谷


通谷


陽谷


崑崙

膀胱經


崑崙


陽谷


通谷


前谷


通谷


前谷


陽谷


崑崙

腎經


然谷


少府


陰谷


少海


陰谷


少海


少府


然谷

心包經


勞宮


然谷


曲澤


陰谷


曲澤


陰谷


勞宮


然谷

三焦經


支溝


崑崙


液門


通谷


液門


通谷


支溝


崑崙

膽經


陽輔


陽谷


俠谿


通谷


俠谿


通谷


陽谷


陽輔

肝經


行間


少府


曲泉


陰谷


曲泉


陰谷


少府


行間

* 따뜻하게하려면

각경락(經絡)의 화(火)를 보(補)하고 수(水)를 사(瀉)해야한다.

예, 肺를 따뜻하게 하려면 金經의 火인 魚際와 火經의 火인 少府를 補하고

金經의 水인 尺澤과 水經의 水인 陰谷을 瀉한다.

*차갑게하려면

각경락(經絡)의 수(水)를 보(補)하고 토(土)를 사(瀉)해야한다.

예, 肺를 차갑게 하려면 金經의 水인 尺澤과 水經의 水인 陰谷을 補하고

金經의 土인 太淵과 土經의 土인 太白을 瀉한다.

7) 긴급처방 (사암침구요결에서)

㉠화색(華色)을 먼저 살펴 오행으로 미루어 짐작하고; 顔色(이마, 왼쪽볼, 오른쪽볼, 턱), 瓜甲色(손톱색),

口脣色(입술색), 피부색(상태), 머리색(상태)

㉡눈의 흰창이 빨간색; 百會穴*붙임6에서 피를 뺀다.(혹은가운데손가락끝에서)

㉢졸도, 인사불성; 십선혈(十宣穴)*붙임6에서 피를 뺀다.

㉣침을 줄줄 흘린다; 팔사혈(八邪穴)*붙임6에서 피를 뺀다.

㉤배꼽아래, 위를 만져보고 관장을 시킨다(心瀉法).

㉥쪽바람으로 입이 돌아간 것은(편풍구와) 肝實에 心實이 합세한 것이니 심포의 화혈(勞宮;相火,火) 補와

심의 화혈(少海;火,水)을 瀉한다.(둘다 심사방에 속한다.)

㉦입과 눈이 돌아간 것은(구안와사) 肝虛에 心實이 합세한 것이니 少海(火,水)補, 然谷(水,火)瀉

㉧肝實로 惡寒을 만나 심하게 추위를 느낄때 寒熱補瀉로 陰谷(水水)補, 太衝(木土)瀉 (땀을흘리면옷을벗긴다)

㉨脈으로 체질을 정확히 조사하여 기본처방을 행하며 진료를 계속한다.

이후 氣의 흐름이 원활 하도록 관절운동을 보강케 지시한다.

㉩두통; 심포(心包)의 화혈(勞宮)과 심(心)의 수혈(少海)을 瀉한다.

㉪피부의 일부에 적색 얼루레기가 나타나는 證에는 金을 補하기위해 모든 火經을 모두 瀉하는 처방을

취하므로 魚際, 陽谷, 勞宮, 支溝, 少府, 陽溪, 大都, 行間, 海溪, 陽輔, 昆崙의 11개 火穴을 瀉하나.

腎의 火穴은 하지말라.

㉫밤눈이 어두우면; 간보처방

㉬귀에서 소리가 나면; 방광보처방

㉭귀가 먹으면; 신보처방

㉮코가 막히거나 말을 못한다; 폐보처방

㉯목구멍이 한쪽만 부어 오른다; 간보처방

㉰목아지 멍울; 대장보처방

㉱뼈마디가 물어 뜯는 것 같이 아픈것은 腎虛(골다공증)니 腎補로 經渠(金金)補하고 太白(土土)瀉해야하나

일종의 痛風에 의한 것이니 木瀉金補 처방으로 經渠補, 大敦瀉로한다.

㉲토사각란으로 이미 사망 했더라도 가슴에 더운 기만있거든 太衝木土, 三里土土를補하고, 合谷金本을瀉하라.

㉳모든 딸국질은 대장보 처방을 써야하나 오랜 투병 후 에 나는것은 심보처방을쓴다.

㉴五十肩에는 二間金水, 陽谷火火補한다.

㉵腰痛에는 委中水土, 三里土土, 昆崙穴水火을 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