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암침 관련 여타 책자
1. 사암도인침구요결
소곡 이재원 선생의 음양오행침구제요중에서 “병리 및 해설”만을 베꼈으나, 불완전하여 오류가 있는 외에도, 모 유명 인사가 증상과 치료법만 있는 음양오행의 원리, 4진법 등이 없는 이 책으로만 공부를 하여 진단과 치료법이 암호를 해독하는 것처럼 될 수 밖에 없으며, 일일이 다 외우거나 책을 떠나서는 진단과 처방을 내릴 수가 없는 외에도 그 방법대로 치료를 하여도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2. 활투사암침법
310여쪽중에서 29쪽에 오류가 있슴.
기존의 한열 보사법은 모두 틀립니다. 정통사암오행침구총론의 한열 보사법만이 올바르고 정확합니다.
이 밖에도 다른 책들이 있으나 책에 나온 증상에 따른 처방대로 하여도 성과가 그리 좋지 않은 이유는, 앞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증상과 진단에 따라 천변만화한 처방을 무조건 증상이 같다고 하여, 단순히 천편일률적으로 적용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책에 나온 그대로 적용하는 방법으로 접근할 때엔 원칙을 무시한 변법이 되므로 당연히 결과가 좋지 않게 되고, 이 것이 사암침이 소문만큼 좋지 않다는 인상을 갖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나마 보법은 영수보사, 호흡보사 그리고 수법보사 등 잘 알려진 대로 하여 큰 문제가 없으나, 사법에 숨어 있는 비법을 모르고 치료를 함에 따라 오히려 사법이 보법으로 적용되어 효과가 반감되거나 또는 보법으로 치료한 효과를 무력화시키는 그러한 결과가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보법으로 자침한 것이 사법으로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96보사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물론 정확한 진맥을 못하면 처방 자체도 불가능한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사법 하나만 예를 들어도 수많은 한의사, 한의학 박사를 비롯하여 한의대 교수들까지도 모르는 비법이 10여초면 설명이 되고, 그 효과를 즉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진맥에 자신이 없는 분도 10여분간의 설명과 빠르면 한 달 늦어도 6개월 정도의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으로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질병의 종류에는 16만 7천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보다 많은 증상에 따른 처방을 일일이 다 암기할 수 없는 외에도, 처음 대하는 증상이 있는 환자 앞에서 또는 숨어서 책을 뒤적일 수는 없습니다. 책에 없는 증상도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의 지도 내용에 따라 정확한 맥진으로 침술은 물론 탕약 처방까지도 정확하게 됩니다.
아래의 문제들을 한 번 보시고 정확한 대답을 할 수 있는지를 시험해보시기 바랍니다.
1. 사법에서 강자극의 의미는 정확히 무엇인가?
2. 보법과 사법에서의 유침 시간은 각각 얼마가 되어야 하나?
3. 맥진중 부침지삭은 무엇을 뜻하며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가?
4. 1분당 맥박은 얼마가 되어야 하나? 또 1분당 맥박이 왜 중요한가?
5. 맥진시에 왜 두 손을 함께 써야 하나?
6. 증상과 맥진 결과가 상이할 때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나?
7. 환자는 뜨겁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차거나 또는 뜨겁지 않고 정상일 때엔 어떻게 하나?
8. 환자는 시리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오히려 따뜻하거나 정상일 때엔 어떻게 하나?
9. 비장이 허한 증상에 비정격을 써도 차도가 없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거듭 알려드립니다만 사암침의 전통의 계보는 사암 도인, 소곡 이재원 선생 그리고 사옥 김형관 선생(정통사암오행 침구학회 회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미주에서도 사옥 김형관 선생의 저서인 사암침구총론과 강의를 카세트 테이프 (24시간)를 이용하여 정통사암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출퇴근 시간과 여행중에도 쉽게 차 안에서 강의를 들으실 수 있도록 카세트 테이프로 되어 있습니다.
교재의 내용에서나 임상 적용에서의 질문은 이메일 또는 전화로써 최단시간 안에 원하시는 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뜬 구름잡는 듯한 이론, 교재와 강의가 아닌 피부와 가슴에 와닿는,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모든 Know-How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중졸 정도의 학력자도 배울 수 있도록 아주 쉽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한국의 기존 한의사들이나 한의대 교수들도 초보자와 함께 동시에 수강하면서도 흡족함과 세계 최고의 사암침의 자랑스러움과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원리와 Know How는 매우 간단합니다. 출발부터가 음양과 오행 이렇게 단 한가지입니다. 제가 만나 뵙고 대화를 했던 많은 분들의 사암침에 대한 의문점들은 음양 오행의 기본 원리를 무시한 상태에서 너무 복잡하게 교육을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사암도인침구요결의 증상과 처방중 어느 하나도 사암 정격, 승격, 발열, 퇴열 이렇게 하나만 쓴 것이 없습니다.
본 강의를 듣고 나면 왜 이렇게 처방이 나올 수 밖에 없었겠는지를 또 환자의 숨겨진 증상까지 미루어 짐작해낼 수 있게 됩니다. 마구 엉킨 실타래가 저절로 풀려 나오게 됩니다. 사암 도인과 같은 실력을 갖게 됩니다. 마치 바둑의 정석 중에서 맨 마지막 정석은 “여태까지 배운 정석을 모두 잊어라.”라고 하듯이 사암 도인의 정격, 승격, 발열, 퇴열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게 되어 천변만화하는 치료법을 구사할 수 있게 됩니다.
이 뿐만 아니라 수술을 요하는 경추, 흉추 그리고 요추 디스크 관련 질병도 디스크가 재생이 되도록 하는 치료 비결도 포함되어 있읍니다. 디스크 전문 한 과목만 하시게 되드라도 명의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통사암침은 매우 과학적입니다. 과학적이라고 하는 말은 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언제나 둘이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강의 내용대로만 하면 무조건 낫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암 침술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사암침술을 지도한 사람들이 제대로 몰랐기 때문이거나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로부터 배운 내용중의 Know How를 감추고 지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본 교재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정통사암오행침구총론 (사옥 김형관 선생 저)
소곡 이재원 선생 저서인 사암 음양오행 침구비결에 사옥 김형관 선생의 43년간의 임상 경험을 가미한 외에도, 모든 한자에 한글 토를 다는 등, 현 시대에 걸맞도록 정리하고 보완하였습니다.
2. 카세트 테이프 강의 (총 24 시간, 사옥 김형관 선생 직강)
사암오행침구총론에 나타나있지 않은, 사옥 김형관 선생의 43년간의 임상 경험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그대로 모두 포함하여, 선생님의 의문을 한꺼번에 풀어드리고 선생님의 명성을 드높임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극침 강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 사이트(www.5chim.com)를 한 번 방문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안과 질환 및 시력 개선과 극침 요법
1979년 12월 국제침구학술대회때 사옥 김형관 선생께서 극침(棘針)을 공개 발표하였습니다. 극침 요법은 옛날부터 그 명맥이 전승되어 온 가전 비방이며 전통적인 민간 의술입니다. 극침은 철제가 아니고 식물제로서 그 표면이 극히 미세한 가시로 되어 있으므로, 극침요법의 미세출혈에 가장 적합합니다. 결막에 염증이 생겼거나 일반적 안질환에 눈을 직접 자극하지 않고, 상하안검을 사혈(瀉血)하여 상하안검 주위의 근육과 경락을 자극하여, 안질환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뛰어납니다. 특히 이 방법은 비약물 요법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효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백내장 및 녹내장 등의 초기 안질환, 안구건조증, 야맹증, 만성 결막염, 이유없이 눈물이 남, 밤만 되면 눈이 따가움 등의 눈에 관련된 모든 질병입니다. 특히 현대 의학으로써는 수술 또는 레이저 등의 눈에 물리적인 방법을 써야만 하나, 이 극침은 각종 안과 질환 치료와 동시에 노안, 근시, 난시 등의 시력까지 개선시키므로, 이 또한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안전한 의술입니다. 또한 현재까지 성공률이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이 침술은 사옥 선생이 30여년전 그 때 당시의 돈으로300만원을 들여서 전수를 받았습니다. 이 극침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뛰어납니다.
이 극침 하나만 갖고도 남가주의 모 한의사는 중앙일보에 전면 광고를 내면서 큰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교재를 구입하시는 즉시 제가 비결 요약집을 보내드립니다. 이 것만으로써도 그 즉시부터 정통사암침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정확하고 뛰어난 효과를 보시게 됩니다. 단 하루만 공부를 하셔도 바로 그 다음 날부터 90% 정도의 통증 환자 치료에 자신을 가지게 됩니다.
위의 교재로도 풀리지 않는 의문 또는 임상 적용에서의 의문 사항은 제가 국제 전화로써 3자 통화를 이용하여 사옥 김형관 선생과 직접 통화하시면서 답을 구할 수 있으시도록 해드립니다.
많은 시간, 경제적 부담, 정력을 쏟았었음에도 불구하고 침술에 유명한 인사들의 책, 강의, 교재 등으로부터 만족을 못 느끼고 오히려 사기당한 것처럼 느껴오셨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정통사암오행침구학회를 찾지 않는 한 앞으로도 그런 일들은 계속 일어날 것입니다. 문제는 그 동안에 선생님만 고통을 받으면 다행입니다만, 찾아오는 환자도 또 운영하고 계신 사업도 함께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업한지 1개월밖에 안 되든 40년이나 되든 마찬가지입니다. 한의업계에서는 진맥을 못하게 되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동안의 제 경험에 의하면, 많은 한의사분들께서 제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이해를 하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이유는 그 동안 하도 속아 왔고 또 실망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거짓말처럼 들릴 정도로 좋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처럼 들릴 정도로 좋은 것을 구태어 조금만 더 좋다고 낮춰서 말씀드릴 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교재를 구입하신 분들께서는 거짓말같이 좋다는 것을 진심으로 알게 되고 오히려 저에게 감사의 말씀들을 하시게 됩니다.
왜 수십여년의 임상 경험을 가진 한의사분들께서 정통사암침을 배우고 난 후에야 만족할 수 있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타산지석이라고 남의 산에 있는 돌로부터도 배울 것이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 백두선생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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